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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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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무
율무전용 사진작가 https://dumplingj.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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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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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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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결혼 생활 10년 차. 현 어부의 아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2026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1,2급 한 권으로 끝내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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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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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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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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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어쩌다 보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내게 주어진 삶,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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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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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우
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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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언니
일본 도쿄에서 (前)광고 기획자、(現)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제품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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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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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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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컬러스
중1, 초4 두 딸을 사교육 없이 키우며 책과 영어로 하루하루 실천하는 엄마표 교육 실천기록과 바닷가 작은 집 ‘슬로우스테이’에서의 삶을 투컬러스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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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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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린 꽃들
• 상상과 기억 사이의 단편들을 기록 중 • 소설 <바람에 흔들린 꽃들>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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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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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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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피
제주 게스트하우스 <슬로우트립>의 호스트이자 <니새끼 나도 귀엽다>를 진행하는 팟캐스터입니다. 강아지 호이, 호삼이와 고양이 나무나무 +여자사람과 함께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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