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은 다르지만
아직도 나는 부끄러움이 많다.
연애할 때는 대놓고 부끄러워했다면결혼 후에는 부끄러워 하는 것 자체도 부끄럽다.이제와서?아직도? 라는 기분에.내가 괜히 민망해서 이상한 표정 짓고, 허둥거리는거 남편도 다 알지 않으려나.
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