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팔로우
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만총총
1979년 출생했다. 대학 졸업 후, 출판사, 신문사, 잡지사 등에서 15년간 편집디자이너로 일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다른디귿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은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
팔로우
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팔로우
Jenna
여행하며 찍고 그리고 글 쓰는게 좋은 사람 🤍
팔로우
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팔로우
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