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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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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ville -소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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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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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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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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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
영국에서 박사 과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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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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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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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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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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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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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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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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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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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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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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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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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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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정감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적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글로 전합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오래 남는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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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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