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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세나
원가족으로부터 시작된 불행의 대물림에 맞서는 중인 평범한 직장인. 너무 많은 생각으로 시끌벅적한 뇌의 밀도를 줄여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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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쌤 김엄마
보건실이 안식처가 된 학생들을 위한 잔소리! 고딩들의 학교 생활이 궁금할 엄마들을 위한 현실이야기! "우리 애는 그렇지 않아요!"를 깨버릴 리얼스토리! 아이들의 일탈과 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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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민서패밀리
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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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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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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