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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하
20+n년 차 영어 교사. 반짝하며 곁을 스친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담아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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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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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갖고싶은 것보다 하고싶은게 많은 오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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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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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소개는 아무래도 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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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금융업에 종사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자주 잊기에 늘 글로 기록합니다. 블록체인과 사회적 투자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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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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