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뚜껑을 열면서 내게 앵기는 글귀.

by 바다에 지는 별


신은 질병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온다.~칼 융

아프지 않고 겸손하고 예쁘게 살자요~♡


사람이 건강할 때는 기고만장해서 자신이 인생의 주인인양 교만하게 살지만


막상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르면

인간의 보잘 것 없고 무력함을 깨닫게 된다는 뜻이겠지.


건강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기로..


아프지 않기로...




새로운 책을 시작하면서 내게 처음으로 와닿는 글귀를 보며 끄적거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