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아 흘러라..
다시는 돌아가기 어려워지도록..
다시는 그 인연의 손 잡고 싶어도 엄두도 못 낼만큼의 시간아..흘러 버려라..
뒤돌아 볼 용기도 나지않을 만큼 시간아..흘러 버려라...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