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딘 하루를 보내며..

by 바다에 지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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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흘러라..

다시는 돌아가기 어려워지도록..



다시는 그 인연의 손 잡고 싶어도 엄두도 못 낼만큼의 시간아..흘러 버려라..


뒤돌아 볼 용기도 나지않을 만큼 시간아..흘러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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