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그대의 시선을 느끼며
문을 닫고 나왔습니다.
그대는 나를 금방 잊겠죠.
나도..
그대를 금방 잊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없이 그대의 등을 바라보던 나도
잊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대가 본 처음이자 마지막일 나의 뒷 모습이
조금은 아프게 남길 바래 봅니다.
한 밤의 초코렛~♡ 가수, 시바타 준
들려줘 당신의 본심만을 거짓말은 하지 말아줘
끊어진 대화의 틈으로부터 가만히 당신을 바라보았어
초에 켜진 불꽃이 흔들려 울고있는 것 같아
잊고 오늘밤은 마시자 이제 무엇도 묻지 않을게
한입 먹으면 마지막이야 더는 없던 일로는 할수없어
차가운 비가 방안의 두사람을 가두고 있는 것 같아
잊고 오늘밤은 마시자 이제 무엇도 묻지 않을게
초에 켜진 불꽃이 흔들려 울고있는 것 같아
잊고 밤이 밝아갈 테니까 이제 오늘밤은 안녕
이제 당신과는 안녕 이것으로 당신과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