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제가 또 어줍잖은 도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매거진은 글과 음악을 둘다 즐겁게 즐기셨으면 하는 욕심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음악이 너무 좋아 심취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엮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글이 쓰고 싶어 근질근질...ㅋ
어쩌면 역시나 ..
언제나 그랬듯이...너무 무식하고 용감한 시작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즐겁고 편하게 즐겨 주시고
부디 저의 감동을 조금이라도 진하게 느껴 볼 의향이 있으신 분은 글만이 아니라 꼭 음악도 함께 즐겨보시길 권해 봅니다.
이렇게 자꾸만 안 하던 짓하면 명줄에 지장이 있다고 하지만..뭐...즐겁고 가슴뛰게 사는 일이 질적으로 더 나은 인생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ㅎㅎ
매거진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라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