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좀 조금만 먹어!!!!!!!"
"네에...ㅜ.ㅜ"
이상은 엄마가 딸한테 혼나는 우리 집 아침 풍경이었습니다..히히히..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