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했어요..

by 바다에 지는 별

"술 좀 조금만 먹어!!!!!!!"



"네에...ㅜ.ㅜ"


이상은 엄마가 딸한테 혼나는 우리 집 아침 풍경이었습니다..히히히..



com.daumkakao.android.brunchapp_20161025085002_0_crop.jpeg 사능기 힘들어서 그랬어...미난해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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