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해..찐해..
by
바다에 지는 별
Nov 1. 2016
언제나 나는 찐하다.
생각도,
파마도.
제발..굵은 걸로 말아 달랬더니...듣고야 말았다. 아침부터 셑팅하고 오냐고...(캔디의 일라이저 머리라고 보면 될 듯) 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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