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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다에 지는 별


https://youtu.be/bLIQqH2RPhw

너의 안부에 침착히 고개 끄덕일만큼의 나는 아니지만 남의 사람일 너를 예상하며 나는 침착하게 준비한다...




한 때는 너를 사랑이라 불렀지만

그보다 더 오래오래 너를 추억이라 부를 것 같다.


안녕..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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