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 U want¿

by 바다에 지는 별

항상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고 살았었지..

(What I never knew I always wanted.....)


하지만

어쩌면 우리가 너무 바라는 거 없이

살았는지 모르겠다..


그저 내 주변인의 건강.

숨통을 쉬게 해 주는 약간의 여유.

언제든 돌아가도 넓은 가슴으로 토닥여주는 사랑...


그렇지만

살아보니 소박하지도 않은, 거창한 바람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게 오지 않을 무언가를 기다리기보다

그냥 지금 내게 온 것으로 다행감을 느끼며 살자고...



삶이란 건

자꾸만 비우고, 내려놓아야 덜 슬픈 건지도 모르겠다.





https://youtu.be/8qdYyGZvl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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