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다면 바껴야 하지 않아?"
"나를 사랑하니까 그렇게 해 줘야지."
"나를 사랑하려면 이렇게 해 줘."
참 기대에 차고
희망이 포슬포슬 날아 다니는 달콤한 투정들이다.
하지만
사랑하기에 적합한 사람을 만나는 것만큼
빠른 방법은 없다.
사랑은 변한다.
하지만 사람은 바뀌기 어렵다.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