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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판
한국영화 산업의 노예이며, 가르치는 일도 했다가 연극도 했다가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는 모르겠으나 언젠가는 직접 쓴 글로 돈도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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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o
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不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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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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