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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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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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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키
세상을 읽고 언어로 추출합니다. 지속 가능한 일상에 대해 기록합니다. 늘 다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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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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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호박
쉬었음 청년에서 뭐라도 하는 청년이 되는 중인 연 호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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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작
편성표에는 이름이 올라가지만, 정작 학부모 상담 때는 '집에서 글 쓰시는 분'으로 불리는 애매모호한 10년 차 드라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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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필자
역병과 함께 상경하여 여지껏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웹개발자 양필자. 가끔 여행하고 요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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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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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트
철학과 영화로 일상을 읽는 사람. 고양이 칸트와 함께 '살아있음'의 리듬을 탐구 중. 쓰면서, 몸과 생각이 어긋나는 지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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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곤
평생을 마취과의사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았고 동시에 환자로도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생의 2막을 준비합니다. 사는 얘기 느낀 얘기가 주를 이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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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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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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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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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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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N
소홀했던 자신에게 약간의 규칙과 끈기를 주고 싶어 뭐든 해 볼 작정으로 시작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같은 건 없어요. 다소 굴곡이 많은 시간 살풀이 하듯 흘러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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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투자가
8살에 주식을 시작한 12살 꼬마 준호,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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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것을 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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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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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치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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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노트
오늘도 일상은 어김없이 작은 숨결로 다가옵니다. 브런치에서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 위로들을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러 오듯, 따뜻한 이야기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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