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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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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
당연함을 의심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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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안녕하세요. 창수 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방법과 실생활에서 자기계발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존감 높이고 지키기, 독서법, 공부법, 운동 등 자기계발 꿀팁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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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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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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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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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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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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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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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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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지명
교직생활, 나를 찾은 여정, 배움의 흔적, 늦깎이 남편과 아빠. 이 모든 성찰을 담담한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자신의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작은 불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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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안녕하세요. 글쓰는 몽상가 LEE 입니다.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오늘도 제 브런치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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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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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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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합의된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자 합니다. 내면을 중요시 여기며 글을 씁니다. 브런치 63일째 거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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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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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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