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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인스타계정sally07065에서 일상툰을 올리며, 블로그운영(밑 url 주소), 책 ‘내향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인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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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리
취미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나를 나 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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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읽고 쓰는 게 좋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와 책 리뷰를 적어요. 다정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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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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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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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전 공연기자. 삶이라는 스포트라이트 없는 무대에서 보고, 듣고, 대화하고, 생각하고, 씁니다. 인터뷰집 <노 그랜드패런츠 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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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상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안정된 시기입니다. 40대 중반 인생의 반환점의 찍은 이 시점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헌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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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장자 홍사장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저자, 투자가, 크리에이터.가슴 속에 늘 간절함을 품고 살아갑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루를 중요한 것에만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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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
채식을 통해 '음식이 우리의 몸과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채식, 건강, 식습관, 요리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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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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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나
글을 씁니다. 뱉어내고 싶은 말이 있어야 씁니다. 팀 <요즘다인>의 메인 사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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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하
누구나 즐겁게 마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차(茶)와 함께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팀 <요즘다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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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낮잠
시오랑과 가장 비슷하지만, 카뮈처럼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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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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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딩
길고 긴 질병에서 벗어나 남들처럼 살려고 애쓰는 웹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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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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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프랑스에 삽니다. 내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고 양지로 나아가고자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여행의 여정이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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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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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경험에 숨을 불어넣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주로 여행 및 그 외 잡다한 머릿속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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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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