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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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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집과 사람을 만납니다.노동의 시간 속에서 계층의 경계와 삶의 공통점을 찾고 있습니다. 견뎌낸 결과보다 견디는 과정(scar 상처가 star 별이 되는)을 나누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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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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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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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할슈타트의 브런치입니다. 나의 삶의 역사인 가족, 동료, 제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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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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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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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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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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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계림의 브런치입니다.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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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직관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고, 직장·사회 부조리를 폭로하고, 사랑과 연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톡톡 튀는 글로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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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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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열매 김남실
35년교사생활을 마친 59년생 딸이 31년생 95세인 어머니의 자서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의 일생이자 우리의 가족사를 기록할 사명감으로 이글을 먼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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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어나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은 MSG를 뺀 진짜 핀란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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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사람의 결과 마음의 숨을 기록하는 윤희오 hio 입니다. 일상과 관계 속에 갇혀 있던 이름 없는 숨들을 하나씩 환기하며, 단단한 기록을 쌓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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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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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nfoNote
TheInfoNot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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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남편의 치유를 경험삼아 음식에 대한 정보를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모시면서 당뇨식단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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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 문화 브로셔
ND의 문화 브로셔 - 문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적 접근 - 성경 기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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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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