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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없었다
엄마가 떠나고, 엄마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글을 쓸 때마다 눈물이 나, 자꾸만 멈춘다. 그 눈물로 엄마를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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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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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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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삶의 의미는 가치 추구 그 자체에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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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감성리뷰 전문매거진! 오픈모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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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오리지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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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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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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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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