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로부터
선물 받은 두 번째 삶을
누구보다도 가치 있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고 계신 수진님
“물 많이 드세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
잔소리하다가
지나가는 순간이 아쉬워
추억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