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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학
번역가이자 저술가. 이곳에서는 야생화이야기를 주로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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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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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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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터리언국 총리
베이징 특파원이자 맛을 쫓는 맛객이자 베이징 공항에 상주하는 북한 취재 전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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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영국에서 가든 디자인과 조경학을 공부하며 자연과 도시 삶의 조화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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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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