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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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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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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출신 투자자 쌜리의 도전기
스타트업 씬부터 M&A까지 계속된 도전을 하고 있는 제 삶과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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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답 없는 문과 전공 내향적 I형 사람들이 가능한 오랫동안 근무하며 목돈 모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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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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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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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 Monde
얇고 넓은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설명을 즐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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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노무사
본능적 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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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나
[데이터과학 영국유학 이후]를 주제로 글을 발행합니다. 2021-22년 영국석사 졸업생의 브런치북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공동계정(9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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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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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
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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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시드니에서 암병동 간호사로 일을하며 암병동 이야기, 여행, 일상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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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o
스톡홀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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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
빠른 말띠, 정원에 핀 꽃, 한번에 여러개씩, 외향적인 사람 중 가장 내성적, 어떤 방패든 뚫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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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앨리스
세계를 비행 한 후 기내식 외국계 기업 직장인 까지 직업 경험과 생각에 대해 글을 씁니다. <아름다운 기내식의 세계> <뜀과 쉼> 외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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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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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나침반
초보나침반의 브런치 공간 입니다. 부동산 자영업의 다양한 경험을 재미있게 풀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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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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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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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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