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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황
여행과 등산을 통해 느낀 감정을 글로 담아내며, 길 위에서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해파랑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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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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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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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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