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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바
늘 어딘가에 글을 씁니다. 글쓰기는 저에게 나태함을 이기는 수단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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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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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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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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