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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커뮤니케이션과 영상을 공부했던 자의식 강한 한 여자가 완전히 엄마라는 존재로 몰입하다 14년만에 나를 찾아가는 시간 속에 만나는 모든 작품들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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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
문화예술과 연계한 모든 활동에 참여합니다. 사회, 경제, 정치, 문학, 회화 등 모든 분야의 끝에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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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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