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자책 플랫폼 바라보기

두근두근 분석은 아니지만 일단 정리해 보는 글

by 출판출판해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오니, 정답은 아닙니다.


그림1.png 대략 정리한 표인데 가독성이 떨어진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


대한민국 최대 전자책 종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 알라딘만 구독판매를 안 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의 경우 국대 최대의 구독가능한 종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웹뷰어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예스24의 경우 북클럽을 크레마클럽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리디의 경우 리디 오리지널 이북을 제작해 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끈 적이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


구독을 통한 전자책과 오디오북 열람이 가능하지만, 모든 도서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밀리의 서재에서만 열람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습니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에피루스, 북큐브, 원스토리



일반 단행본의 경우 판매율이 저조하긴 합니다.

카카오페이지의 경우 단행본 분절 판매로 판매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웹소설/웹툰의 경우는 판매율이 매우 높습니다.


대부분 '기다리면 무료' 모델을 기반으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해 판매율을 더욱 높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딩락, 웅진 opms


리딩락은 영풍문고에서 운영 중이며, 웅진 OPMS(메키아)는 웅진북센에서 운영 중입니다.


주로 소장판매를 진행합니다.


웅진 OPMS는 B2B 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AI-TTS 오디오북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커스


B2B 구독 판매 플랫폼입니다.

알라딘과 제휴하고 있으며, 임직원 독서교육이라는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북스


구글 플레이 북스입니다.

주로 만화가 팔리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크몽/텀블벅


ISBN 없이 전자책 판매가 가능한 곳입니다. 분량은 주로 20페이지~ 정도로 잡습니다.

구매자가 구매 후 직접 PDF파일 등을 다운로드합니다.



이외 젤리페이지라는 구독서비스도 있습니다.


레진코믹스와 탑툰, 인터넷 만화방 같은 장르 만화 판매 사이트 있었지만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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