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길 2.4.2 살펴보면서..

sigil 2.4.2와 오랜만에 글 써보기

by 출판출판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과거에는 sigil 0.9.1 버전을 주로 사용하곤 했었는데요.

이유는 미리 보기와 직접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8s3oyw21pNGNhf5UPQWVwVCIvTU.gif 구 버전의 미리 보기 화면


하지만 이제는 적응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미 몇 년이 지나버렸지만요..)


메인화면부터 보실까요?

스크린샷 2025-03-06 210405.png 메인화면


작아서 안보이겠지만 많은 것들이 한글화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내 아이콘도 알록달록하게 변경되었네요.


미리 보기 설정은 보기 -> F10 또는 직접 클릭하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5-03-06 210654.png 미리 보기 설정


미리 보기 설정을 마쳤으면 레이아웃을 좌우로 자유롭게 끌고 당기며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5-03-06 210829.png 미리 보기 후 화면


EPUB파일을 만들어보는 입장에서는 기본적인 언어만 잘 활용하면 되겠네요.


제작에 앞서 근본적인 목표는 화려한 효과, 가독성이 좋은, 완성도가 높은 전자책 제작도 있겠지만

현재 전자책 유통사의 뷰어에서 잘 작동하도록 제작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웹소설의 경우 많은 화려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화려한 효과들도 좋지만 되려 가장 좋은 전자책의 기본은 '심플'이라고 느낍니다.


시길의 최신버전을 보면서 전자책 파일을 보는 주관적인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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