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는 무엇
과거에 브런치 통과 후 글을 많이 썼다.
그때는 챗GPT가 떠오를 때였다. (챗GPT의 경쟁자가 언론에 없을 시기)
지금 보면 어떻게 챗GPT와 AI 관련 글을 썼는지, 관련 지식은 어디서 나왔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지금은 다 까먹었다.)
참고로 우려했던 출판 쪽의 AI 활용은 제한되어 있다.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에서도 AI를 활용했다면 기입하라고 되어있다.
지금은 아무런 생각 없이 발전돼 가고 있는 걸 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출판 이슈를 안 보고 있는 건 아니다.
지금은 어떤 회사가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많은 게 변화하고 법도 만들어져 가는 시기라고 느낀다.
출판이 다른 쪽으로도 많이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