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활용가이드
11월 오픈 예정인 미디어서점 '책 [ ]주는 남자'와 '책 [ ]주는 여자'는 책을 파는 서점이 아니라, 책을 즐기는 서점이다. 책과 관련된 영상, 라디오 등의 콘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독서로 이어지고, 출판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다.
책 [ ]주는
독자가 미디어서점에서 책을 주문하면, 100% 주문정보를 서점수수료 일체 없이 출판사에 전달합니다.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 하고 독자와 서점 간의 직거래를 연결시켜 비합리적인 출판계의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이러한 시도는 결과적으로 독자와 출판사 모두에게 이익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단, 미디어서점에서는 출판사와 계약 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소비용의 입점비용을 청구하게 됩니다.
책 [먹여]주는
미디어서점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회원 및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시킵니다. 유튜브를 이용한 영상프로그램, 팟캐스트 사이트를 이용한 라디오프로그램과 오디오북, 카톡 등 SNS를 이용한 문장 텍스트 전송과 낭독 파일 전송 등. 미디어서점에서는 독자들이 책으로 즐길 수 있는 최대한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출판사에서는 자연스럽게 책 홍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책 [보여]주는, 책 [만져]주는
토크, 낭독, 인터뷰 등 미디어서점에서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정기적으로 업로드 합니다. 이러한 영상 콘텐츠 중 출판사가 활용하기를 원하는 콘텐츠를 따로 편집하여 북트레일러로 제공합니다. 출판사에서는 별도의 비용 지출 없이 이러한 콘텐츠를 북트레일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 [알려]주는, 책 [보여]주는
출판사 단독으로 진행하기 부담스러운 강연회, 북콘서트 등을 연출 및 제작 대행을 하며, 이를 생중계 할 수 있습니다. 최대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제작비용에 대하여는 별도 협의를 진행합니다.
책 [이어]주는
미디어서점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통해 출판사에서는 독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령별, 지역별, 장르별 다양한 독서모임에 북멘토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