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오사카는 기차로 이동했다.
오사카에는 총 2개의 포켓몬 매장이 있다.
하나는 우메역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신사이바시역 다이마루 백화점에 있다.
규모도 크고 포켓몬 카페도 존재한다
다만 포켓몬 카페 이용을 위해선 1달전에는 예약을 하든지 아니면 당일날 예약 취소를 기대해야 한다고
셰프 피카츄는 카페를 이용하지 않아도 구입이 가능하다.
둘째날에는 오사카 성에 갔다.
걸어서 올라가는데 꽤 높았다.
혹시 오사카성 관련 포켓몬 굿즈가 있을까 했지만 그런건 없었다.
한국에서도 잘 안가는 뷔페인데 일본애서 뷔페를 먹었다.
오후에는 도톤보리와 호텔근처를 산책하고 일정이 끝났다.
그리고 다음날 한국에 복귀했다. 김포공항 하이마트에서 포켓몬 배포가 있었다.
디저트까지 깔끔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