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제주도를 목표로 마라톤
연습을 하는 나날
1km 6분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8km 코스를 50분 이내로 완주하는 게 목표이다.
일본여행을 마치고 관사에 도착했는데
마라톤이라고는 해도 굿즈 모으는게 진찌 목표다.
번호표 네임태그 작은 가방에 손수건 알차게 물품이 도착했다.
그리도 대망의
티셔츠!! 재질이 면티는 아니고 폴리들로 이루어진 화학의 힘이 느껴지는 매끈한 운동복 티셔츠다.
그리고
마라톤 당일날에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해녀 피카츄라니 포켓몬 코리아가 돈을 쓸어담고 싶어진 모양이다. 몹쓸 녀석들 예약완료
일정
10일날 반가를 쓰고 김포공항에서 오후 7시 비행기로
제주공항에 도착 10일 저녁 제주 중문 숙소도착
11일 아침 마라톤 뛰고
여미지 식물원 팝업스토어 방문 쇼핑
오후 비행기 귀국
제주도에 마라톤만 하러 간다니.
누가보면 제주도와 마라톤을 사랑한다고 착각할지도 모르겠다.
다음글은 마라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