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9월 27일까지 가족여행으로 교토와 오사카에 가게 되었다.
간사이공항에서 숙소가 있는 교토역까지 JR하루카를 타고 이동
여행 첫날 아라시야마를 방문했다.
아라시야마까지는 JR선으로 이동하고 란덴선을 타고 가라스마이오케역에 도착해서 걸어서 포켓몬 센터 교토로 이동했다.
교토에는 포켓몬 센터가 1곳 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다 구매가 가능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도 팝업스토어가 종종 열리기 때문에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한정판으로 파는 다도 피카츄 인형이다. 1인당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없기 때문에 오타쿠라면 눈돌아갈 상품이다.
2일차에는 기요미즈데라에 방문했다.
사람도 많고 기둥도 많고.
오후에는 니시키시장쪽을 다녔는데 큰 수확은 없었다.
3일차에는 은각사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이노다 커피에 방문했다. 교토 3대 커피라고 하는 집인데 과일샌드가 맛있었다.
오후에는 구제거리를 돌아다녔지만 수확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3일 교토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오사카를 기대하며 교토는 끝!
즐거웠던 여행인데 적어놓고 보면 별로 한 게 없는 거 같다. 이런게 여행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