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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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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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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우주
쓰는 집사가 사랑을 증명한다. 고양이 그리고 모두가 싫어하는 죽음에 대해 씁니다. (2024.1 업데이트) 자기계발과 일에 대해서도 씁니다. 현재 세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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