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30
명
닫기
팔로워
630
명
무정인
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팔로우
르완느
일상 기록 조각가. 평범한 순간들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팔로우
리을
지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서온담
글 서(書), 따뜻할 온(溫), 이야기 담(談) :: 따뜻한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드라마를 보며 울고, 웃었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게요.
팔로우
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원현민준
영포티라고 놀림받는 컴퓨터공학과 출신 대한민국의 평범한 IT기업 부장입니다. 대학생이 된 첫째딸의 반짝반짝함을 흐뭇하게 보다가,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은지
13년차 IT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은 ‘나’라는 사용자의 경험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기록하는노동자
노동조합 위원장. 부당해고와 3년의 시간을 기록으로 버텼고, 복직 후 다시 현장에서 노동과 갈등, 그리고 변화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소윤담
내가 살아가며 겪은 모든 순간을 기록해 두는 작은 보물창고.
팔로우
장병희
장병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
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
팔로우
노드나
이렇게까지 된다고
팔로우
이네김
안녕하세요.
팔로우
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팔로우
강물기록
흐름을 읽고 눈치를 살피며 조용히 숨을 죽였습니다. 제 삶은 흘러가지만 글로 남긴다면, 강물이 식수가 되듯이 누군가에게 닿을지도 모르지요.
팔로우
김또띠
김또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에노스
상담사였다가 공무원이었다가 다시 상담사가 되었습니다. 힘이 들 때는 글로 토해내는 편입니다. 저의 토사물이 더럽지 않도록 최대한 깨끗한 것을 먹어보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