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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영포티라고 놀림받는 공대 컴공과 출신 대한민국의 평범한 IT기업 부장입니다. 대학생이 된 첫째딸의 반짝반짝함을 흐뭇하게 보다가,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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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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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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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1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은 ‘나’라는 사용자의 경험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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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노동자
노동조합 위원장. 부당해고와 3년의 시간을 기록으로 버텼고, 복직 후 다시 현장에서 노동과 갈등, 그리고 변화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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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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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직관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고, 직장·사회 부조리를 폭로하고, 사랑과 연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톡톡 튀는 글로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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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희
장병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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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
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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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나
이렇게까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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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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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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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기록
흐름을 읽고 눈치를 살피며 조용히 숨을 죽였습니다. 제 삶은 흘러가지만 글로 남긴다면, 강물이 식수가 되듯이 누군가에게 닿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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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띠
김또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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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스
상담사였다가 공무원이었다가 다시 상담사가 되었습니다. 힘이 들 때는 글로 토해내는 편입니다. 저의 토사물이 더럽지 않도록 최대한 깨끗한 것을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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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김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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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해용
달콤해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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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한페이지
매일 한 페이지씩 넘겨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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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희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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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쩌다 보니 프로농구 선수만큼 경기장에 자주 가는 것 같은 농구팬. 좋아한 마음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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