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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이채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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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킴
배터리 연구원, 읽기로 시작하여 쓰기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공학으로 밥벌이를 하지만 인문학을 사랑합니다. 브런치에서는 슬로 리딩을 주제로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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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화랑
우울하고 불안해도 사랑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사랑을 나를 세상을 상담을 우울을 불안을 결혼을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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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말랭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 언제나 늘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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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언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옴표와 쉼표 사이의 고요함을, 말 줄임표와 행간 사이에 숨겨진 의미 찾기를 좋아합니다. 잘 듣고 잘 읽습니다. 말을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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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어려서부터 장래 희망은 아빠였다> 를 썼습니다. 인간에 게 관심과 애정이 많아 다양한 것들을 읽고, 씁니다. 두 번의 암 투병을 겪으며 삶을 조금 더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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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꾸준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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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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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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