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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tripper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2022년 <아주 친절한 포르투갈 순례길 안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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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알
나와 타인을 존재 자체로 사랑하고픈 꿈이 있습니다. 현실의 문턱에서 미끄러지기도 하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행복하기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살고, 그 삶을 글로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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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헤메고 있지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도 합니다. 요즘은 글을 쓰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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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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