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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열음
성공하는 삶보다 성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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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워킹맘
읽고, 글쓰고, 알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워킹맘입니다. 매일 충만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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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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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그림책방 근근넝넝의 책방지기입니다. 14년의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blog.naver.com/smil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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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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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1948년 서울태생. 막내로 태어나 일찍이 자립의 길을 걷다. 결혼 보다 사회의 연이 길어지면서 40대중반이후, 주체적인 내 삶에 몰두. 60대중반, 치유의 선물 글쓰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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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김남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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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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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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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VE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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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박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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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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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씨
새로운 생명처럼 우리의 삶이 희망으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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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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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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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Sa U
읽고, 쓰고, 요가하는 사람. 책을 읽으며 뿌리내리고 글을 쓰며 삶에 열매를 맺습니다.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며, 자유롭고 깊게 사유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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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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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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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이제 삶을 기억이 아닌 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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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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