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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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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애비 chewn seam abbey
춘심애비 최영재 작가의 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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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글 팔아서 먹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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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울조
나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제 글에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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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류
뭐든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시작은 글에 자신을 담는 연습입니다. 인생의 진솔함이 깊어질 때까지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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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Y
아직 저도 저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26년째요. 언젠가 저를 잘 드러내는 근사한 문장을 찾게 된다면 이 소개글에 예쁘게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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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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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김지연입니다. 국어 강사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인ADHD 적응기, 금쪽같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삶, 전지적 국어 강사 시점에서의 문학, 영화, 음악 감상 등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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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글쓰기를 사랑하는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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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강원도에서 태어나 자란 강원도 토박이. 20대 초반으로 일찍 독립하여 생활 중. 기록을 좋아하고 세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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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준
시시한 이야기, 사소한 사진, 일 주일에 두 번. 본업이 바쁘면 작성이 늦어지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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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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