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들은 모든 것이 진실은 아니죠.
우리는 종종이유가 있어서 선택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선택을 먼저 하고,이유를 나중에 만든다.
특히 그 선택이사랑하던 사람에게상처를 주는 일일수록 그렇다.
그래서내가 믿고 사랑했던 사람이 신의를 저버렸다면,그건 내가 부족해서도 내가 잘못해서도 아니다.
기억하자.
누군가의 선택 앞에서 우리가 책임져야 할 몫은 그 사람의 결정까지는 아니다.
사랑했던 이가 말하는 이유가 전부 진심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