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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감정의 소용돌이에 갇혀 유난히 뒤척이는 밤 , 제 글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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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뚝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불과 졸업. 프랑스어 밥벌이 16년차, 초보 워킹맘 6년차, 자기계발 매니아 3N년차 김오뚝입니다. 글로 서로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데 기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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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서울사무소
Positive Change Through Action.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변화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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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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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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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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