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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안
오랫동안 조용한 시간 속에서 우울을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우울을 연마하는 보통의 사람, ' 윤지안 ' 은 필명이자 첫 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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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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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주로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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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남편의 서가>, <아빠의 서재>를 출간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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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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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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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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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Jihyun Park
저자 “가려진 세계를 넘어 : 우리는 계속해서 말할 것이다”탈북자가 바라보는 영국과 유럽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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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규
작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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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삼
누군가는 일기를 비밀로 남기지만, 저는 비밀을 공공재로 만듭니다. 진지하게 시작해서 황당하게 끝나는 글을 주로 씁니다. 가끔은 철학적으로, 대부분은 눈치 없이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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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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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PIL HAN
일본 시작품 업계 영업 프리랜서. 글 쓰고 싶다는 욕망 하나 만으로 입문. 나의 이야기. 나의 가족. 내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가감 없이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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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구독으로 인연이 닿으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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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육아하는 여행작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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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O
CHOJO 오락가락오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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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윤
쓰는 날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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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도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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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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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family
꾸준히 독서를 하며, 진솔한 생각을 담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새싹 작가에게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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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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