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마음만은 넉넉한 추석 보내세요. 저는 다음 주부터 5차 연재로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읽어주시고 라이크 눌러주시고 댓글로 반응해주시는 것이 저에게 계속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5차 연재
<목차>
1. 고마워서 눈물 나는 : 샘 좋아해도 돼요?
2. 노래하다 왜 울어요? : 너 같은 싱어는 처음이야
3. 무지개색 등골 브레이커 : 우리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4. 엉덩이가 붙었냐? : 1년짜리 사총사
5. 분비물 3중주 : 너희들의 방공호
6. 선생님도 배고파 : 굽다 지쳐 꼬르륵!
7. 우물 속 개구리들에게 : 점프를 준비하렴.
#펄케이 #5차연재예고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