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습관을 위하여
누군가 강제하지 않는 일을 자발적으로 한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글 쓰는 걸 좋아하지만 '글 쓰는 걸 시작하는 건' 어렵더군요.
항상 무슨 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은 많이 하지만 그중에 실행이 되는 건 10%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쓰기 실력도 많이 써봐야 느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부터는 글 쓰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한 가지 재미있는 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챗GPT가 뽑아주는 두 가지 단어를 주제로 글을 쓰는 거죠.
이름하야 "챗GPT가 뽑아주는 이야기 랜덤박스" 입니다.
그 글은 에세이가 될 수도 있고 소설이나 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장르가 무엇이든 일단 쓰는 게 중요하니까요.
혹시 이야기 랜덤박스에 동참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본 매거진에 참여를 신청해 주세요.
최소 주 2회 이상 주제를 뽑을 예정입니다.
저와 함께 꾸준하게 글을 쓰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