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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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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로 될 인생
무심한 듯 결코 단순하게 살지 않고 싶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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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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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온세계를 경험하려 일하는 직딩. '삶'분의 '일'박자 리듬을 좀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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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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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Sa U
읽고, 쓰고, 요가하는 사람. 책을 읽으며 뿌리내리고 글을 쓰며 삶에 열매를 맺습니다.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며, 자유롭고 깊게 사유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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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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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란
중국어 뉴스 인강 www.스크린중국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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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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