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매일 적다
황정은 <일기>
매일 기록하기
by
빽언니
Jan 24. 2022
어른이 된다는 건 무언가에 과정이 있다는 걸 알아가는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늘어간다. 용서하지 못할 사람과 차마 용서를 청하지 못할 사람이 늘어가는 일이기도 한데 그건 내가 살아 있어서. 그리고 나는 그게 괜찮다.
-황정은 <일기>
keyword
어른
일기
용서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빽언니
직업
프리랜서
백수. 글도 못쓰면서 글쓰기 좋아하는 아줌마
팔로워
3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기준 <단골이라 미안합니다>
브렌다유렌드 <글을 쓰고 싶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