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파 라히리
“글쓰기는 삶을 건져 올려 거기에 형태와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이다. 우리가 감춘 것을 폭로하고, 우리가 간과하고 잘못 기억하고 부인한 것을 밝혀낸다. 포획하고 규정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일종의 진실이자 해방이기도 하다.”
-줌파 라히리 <나와 타인을 번역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