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老 언론인의 작문노트

다쓰노가즈오

by 빽언니

“이 진지한 시인이 ‘온 힘을 다해’라고 말한 이상 정말 온 힘을 다했겠구나 싶어서, 글을 쓴다는 것은 그런 것이구나 싶어서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서툴더라도 온 힘을 다해, 마음을 담아서 쓴다.’ 이것 외에는 글쓰기 방법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다쓰노가즈오 <어느 노老 언론인의 작문노트>


k362639089_1.jpg


매거진의 이전글나와 타인을 번역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