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딸이 유튜브에서 "아빠 같은 분이 정치를 한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는 데 영상을 보고 동감했다. 그는 가족에게 사랑받는 일을 해 낸 가장이다.
아내에게는 존댓말로 일상을 지켜내고 자녀에게는 존경을 받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아도 쉽지 않다. <가족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가장> 이 되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
가장 어려운 일을 그는 현재 진행형으로 해내고 있다고 보인다. 그래서 믿는다
똥이랑 설사 주제에 어딜 감히 나대며 대통령씩이나 하겠다고
그 얄팍한 주둥이와 대가리를 들이대나?
니들이 상습적으로 들먹이고 그 이름을 팔아 대는 그 <국민>.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방귀" 정도면 봐줄 만하다
엉뚱하지만 누구나 실수로 뿌~웅,피~옹 낄 수 있고 서로 깔깔대며 용서할 수 있고, 냄새도 금방 사라져서 그리 해가 되지도 않는 방귀.
웃음 짓고 뒤통수 긁적이며 사과하면 모두 용서하며 끝나는 방귀 정도면 인정하겠다.
그 정도면 참을 만하다.
전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는 대통령이라면 그래야 한다.
똥이랑 설사가 대통령이 되는 나라에서 그 누가 살고 싶을까?
이상하게 가난한 사람들 땅 뜯어다가 개발자들 몇 천억 부자로 만들어 놓고관련자가 몇 명이나 연쇄 자살하고 여배우 쪽쪽거리다 미친년 취급하며 쌩까고 , 몇십 명이나 모녀 사기단에게 사기당했다고 하고, 주가조작에 연루된 사람들이 많은데...뻔뻔하게도 똥덩어리와 설사찌끄리들이 대권주자랍시고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