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좋아요? 설사가 좋아요?

정권 교대 작작하고 진정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

by 빽언니


2022년에는 코로나가 없어지려나? 희망을 말하고 있는 요즘

한쪽에서는 대선을 치른답시고 난리부르스하고 있으니

맨날 대선주자들의 뉴스를 보고 듣기 싫어도

뇌에 박힐 정도로 많이 나온다


걸려오는 자동 ARS 설문조사도 두 번이나 했다.

예쁘고 정중한 목소리로 마치 이렇게 물어보는 것 같이 들린다


똥이 좋으세요? 설사가 좋으세요?


쉰이 넘도록 매번 모든 선거에 투표를 해 왔지만,

재외동포로서도 영사관까지 가서 매번 투표에 참여해 왔던 나지만,

이번 대선처럼 유력 양강 후보들이 마음에 안 들었던 적은 없다


이재명도 윤석렬도 뽑고 싶지 않다

둘 중에 누가 똥이며 설사 인지도 중요하지 않다


그들의 이상한 가족들과 밥그릇 싸움하느라 눈치작전하는 권력 기생충들 때문에

당장은 시원하게 밝혀지기도 힘들어 보이는 비리들이 당최 마땅치 않다.


그래서 난 안철수를 지지하기로 했다


그는 비교적 깨끗하고 선명하다.

여태까지 사회를 위해서 해오고 있는 일도 엄청나다

그가 돈이 많아서 뇌물 같은 건 안 먹을 것 같아서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서 의사 교수했던 스펙 좋은 아저씨여서 지지하는 게 아니다


본인의 인성도 좋아 보이지만, 집구석과 가족이 깔끔하고 서로 사랑한다.

그의 딸이 유튜브에서 "아빠 같은 분이 정치를 한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는 데 영상을 보고 동감했다. 그는 가족에게 사랑받는 일을 해 낸 가장이다.

아내에게는 존댓말로 일상을 지켜내고 자녀에게는 존경을 받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아도 쉽지 않다. <가족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가장> 이 되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

가장 어려운 일을 그는 현재 진행형으로 해내고 있다고 보인다. 그래서 믿는다


똥이랑 설사 주제에 어딜 감히 나대며 대통령씩이나 하겠다고

그 얄팍한 주둥이와 대가리를 들이대나?

니들이 상습적으로 들먹이고 그 이름을 팔아 대는 그 <국민>.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방귀" 정도면 봐줄 만하다


엉뚱하지만 누구나 실수로 뿌~웅,피~옹 낄 수 있고 서로 깔깔대며 용서할 수 있고, 냄새도 금방 사라져서 그리 해가 되지도 않는 방귀.

웃음 짓고 뒤통수 긁적이며 사과하면 모두 용서하며 끝나는 방귀 정도면 인정하겠다.


그 정도면 참을 만하다.

전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는 대통령이라면 그래야 한다.

똥이랑 설사가 대통령이 되는 나라에서 그 누가 살고 싶을까?


이상하게 가난한 사람들 땅 뜯어다가 개발자들 몇 천억 부자로 만들어 놓고 관련자가 몇 명이나 연쇄 자살하고 여배우 쪽쪽거리다 미친년 취급하며 쌩까고 , 몇십 명이나 모녀 사기단에게 사기당했다고 하고, 주가조작에 연루된 사람들이 많은데...뻔뻔하게도 똥덩어리와 설사찌끄리들이 대권주자랍시고 거론되고 있다.

그들은 제발 더 이상 대권주자로 나서지 말았으면 좋겠다


정권 교대 작작 좀 하고 진정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


이제는 제3당에게 기회를 줘 보고 싶다


어쩔 수 없다며 ,될 놈이라고 말하는 놈은 찍지 않을거다.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뽑을 생각이다.

https://youtu.be/7e8xIqEfQ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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